핵심 정리
- 서울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9월 30일로 끝났어요. 이제는 모두의카드에 서울 혜택을 더한 기후동행패스를 써요.
- 옛 30일권은 몇 번을 타든 62,000원(청년 55,000원)이었어요. 모두의카드는 수도권 일반 기준 6만 2,000원을 넘는 교통비를 전부 돌려줘요.
- 지하철을 한 달 44번 타면 모두의카드로 54,560원을 내서 옛 30일권보다 7,440원 덜 내요.
- 기후동행카드와 달리 신분당선, 경기 버스, 광역버스(플러스형)도 환급에 들어가요. 15회 미만이면 환급이 없어요.
일반: 모두의카드와 옛 기후동행카드
수도권, 1회 1,550원(지하철 기본요금)으로 계산했어요. 옛 30일권은 따릉이 미포함 값이에요.
| 한 달 | 교통비 | 모두의카드 환급 | 실제 부담 | 옛 30일권 | 차이 |
|---|---|---|---|---|---|
| 20회 | 31,000원 | 6,200원 | 24,800원 | 62,000원 | 37,200원 덜 내요 |
| 30회 | 46,500원 | 9,300원 | 37,200원 | 62,000원 | 24,800원 덜 내요 |
| 40회 | 62,000원 | 12,400원 | 49,600원 | 62,000원 | 12,400원 덜 내요 |
| 44회 | 68,200원 | 13,640원 | 54,560원 | 62,000원 | 7,440원 덜 내요 |
| 50회 | 77,500원 | 15,500원 | 62,000원 | 62,000원 | 같아요 |
| 60회 | 93,000원 | 31,000원 | 62,000원 | 62,000원 | 같아요 |
모두의카드는 기본형, 일반형, 플러스형 중 가장 큰 금액을 자동으로 돌려줘요.
청년: 모두의카드와 옛 기후동행카드
만 19~34세(서울 주민은 39세까지), 수도권, 1회 1,550원로 계산했어요.
| 한 달 | 교통비 | 모두의카드 환급 | 실제 부담 | 옛 30일권 | 차이 |
|---|---|---|---|---|---|
| 20회 | 31,000원 | 9,300원 | 21,700원 | 55,000원 | 33,300원 덜 내요 |
| 30회 | 46,500원 | 13,950원 | 32,550원 | 55,000원 | 22,450원 덜 내요 |
| 40회 | 62,000원 | 18,600원 | 43,400원 | 55,000원 | 11,600원 덜 내요 |
| 44회 | 68,200원 | 20,460원 | 47,740원 | 55,000원 | 7,260원 덜 내요 |
| 50회 | 77,500원 | 23,250원 | 54,250원 | 55,000원 | 750원 덜 내요 |
| 60회 | 93,000원 | 38,000원 | 55,000원 | 55,000원 | 같아요 |
청년은 교통비의 30% 또는 5만 5,000원을 넘는 만큼 중 큰 금액을 돌려받아요.
출처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30일권) 운영종료 안내(news.seoul.go.kr/traffic/public/climatecard-faq/faq-stop): 선불 충전 2026.8.31까지, 사용 2026.9.29까지, 후불 2026.9.30까지, 2026.10.1 운영 종료, 기후동행패스 2026.9.1 출시, 단기권 유지, 청년 만 19~39세
- 서울시 정책 아카이브 기후동행카드(seoul.go.kr/policy/view.do?id=1016): 30일권 62,000원(따릉이 포함 65,000원), 청년 55,000원(따릉이 포함 58,000원), 이용 범위(서울 지하철, 서울 면허 시내, 마을버스, 따릉이. 신분당선과 다른 시도 면허 버스 제외)
- 국토교통부 K-패스 사업 안내(molit.go.kr): 모두의카드 환급률과 지역별, 대상별 정액제 기준금액, 자동으로 가장 큰 혜택, 월 15회 이상
- 모두의카드 누리집(korea-pass.kr) 기후동행패스 안내: 서울 주민등록 만 19세 이상, 만 19~39세는 청년 환급률 30%와 청년 기준금액
- 서울시 미디어허브 2026.8.12(mediahub.seoul.go.kr): 기후동행패스 따릉이 연계 할인은 연내 적용 예정
2026년 10월 4일에 국토교통부, 서울시 안내로 다시 확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