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식후 혈당은 식사를 시작하고 2시간 뒤에 재요. 정상인은 대개 140mg/dL 미만이에요.
- 140~199mg/dL는 내당능장애로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 단계예요. 200mg/dL 이상이면 당뇨병을 의심해요.
- 식후 혈당은 먹은 양과 음식에 따라 많이 달라져요. 그래서 정확한 판정은 병원에서 포도당 75g을 마시고 2시간 뒤 재는 부하검사로 해요.
- 부하검사 2시간 혈당이 200mg/dL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이에요. 다른 날 다시 검사해 확인해요.
식후 2시간 혈당 기준표
| 구간 | 수치 |
|---|---|
| 정상 | 140mg/dL 미만 |
| 내당능장애 범위 | 140~199mg/dL |
| 당뇨병 의심 | 200mg/dL 이상 |
정식 기준은 75g 경구 포도당 부하검사 2시간 값이에요.
공복 혈당과 함께 보기
| 구간 | 공복 혈당 | 식후 2시간 혈당 |
|---|---|---|
| 정상 | 100mg/dL 미만 | 140mg/dL 미만 |
| 당뇨병 전단계 | 100~125mg/dL | 140~199mg/dL |
| 당뇨병 | 126mg/dL 이상 | 200mg/dL 이상 |
공복은 공복혈당장애, 식후 2시간은 내당능장애라고 불러요.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당뇨병(업데이트 2026.9.16), health.kdca.go.kr 콘텐츠 5305, 진단 및 검사: 정상 혈당, 당뇨병 진단기준 네 가지와 다른 날 반복 확진 규칙, 당뇨병 전단계(당화혈색소 5.7~6.4%, 공복혈당장애 100~125, 내당능장애 140~199), 식후혈당, 선별검사 1단계와 2단계, 저혈당 70mg/dL 미만, 자가혈당측정기 허용 오차
- 대한당뇨병학회 2025 당뇨병 진료지침(9판), Diabetes & Metabolism Journal 2025;49(4):582-783: 당화혈색소 6.5%, 공복 126mg/dL, 75g 경구 포도당 부하 2시간 200mg/dL, 증상과 무작위 혈당 200mg/dL, 다른 날 반복 검사나 같은 날 두 가지 기준으로 확진
2026-10-06에 원문으로 다시 확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