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봉 실수령액 표, 2,000만원부터 1억원까지 월급으로 얼마
이 글의 숫자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계산했어요. 링크를 누르면 내 조건으로 바로 계산해 볼 수 있어요.
2026년에 연봉 4,000만원을 받으면 세전 월급 3,333,333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 397,520원을 떼고 2,935,813원을 받습니다. 연봉 3,000만원은 2,244,440원, 5,000만원은 3,571,586원, 1억원은 6,530,923원입니다. 본인 1명, 식대 월 20만원 비과세, 퇴직금 별도 기준입니다.
한눈에 보기
- 월 실수령액 = 연봉 ÷ 12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4대보험은 월급의 약 9.7%로 연봉과 상관없이 거의 같습니다.
- 소득세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2.27 개정)로 정해지고 연봉이 높을수록, 부양가족이 적을수록 큽니다.
-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입니다.
2026년 연봉별 실수령액 표
| 연봉 | 세전 월급 | 4대보험 |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 월 실수령액 | 공제율 |
|---|---|---|---|---|---|
| 2,000만원 | 1,666,666원 | 142,460원 | 8,950원 | 1,515,256원 | 9.1% |
| 2,500만원 | 2,083,333원 | 182,970원 | 18,440원 | 1,881,923원 | 9.7% |
| 3,000만원 | 2,500,000원 | 223,490원 | 32,070원 | 2,244,440원 | 10.2% |
| 3,500만원 | 2,916,666원 | 263,940원 | 54,010원 | 2,598,716원 | 10.9% |
| 4,000만원 | 3,333,333원 | 304,440원 | 93,080원 | 2,935,813원 | 11.9% |
| 4,500만원 | 3,750,000원 | 344,950원 | 145,320원 | 3,259,730원 | 13.1% |
| 5,000만원 | 4,166,666원 | 385,400원 | 209,680원 | 3,571,586원 | 14.3% |
| 5,500만원 | 4,583,333원 | 425,910원 | 271,350원 | 3,886,073원 | 15.2% |
| 6,000만원 | 5,000,000원 | 466,430원 | 338,160원 | 4,195,410원 | 16.1% |
| 6,500만원 | 5,416,666원 | 506,870원 | 399,870원 | 4,509,926원 | 16.7% |
| 7,000만원 | 5,833,333원 | 547,360원 | 464,660원 | 4,821,313원 | 17.3% |
| 7,500만원 | 6,250,000원 | 587,880원 | 566,470원 | 5,095,650원 | 18.5% |
| 8,000만원 | 6,666,666원 | 628,330원 | 671,250원 | 5,367,086원 | 19.5% |
| 8,500만원 | 7,083,333원 | 654,920원 | 776,030원 | 5,652,383원 | 20.2% |
| 9,000만원 | 7,500,000원 | 675,630원 | 880,810원 | 5,943,560원 | 20.8% |
| 9,500만원 | 7,916,666원 | 696,320원 | 980,600원 | 6,239,746원 | 21.2% |
| 1억원 | 8,333,333원 | 717,020원 | 1,085,390원 | 6,530,923원 | 21.6% |
본인 1명, 식대 월 20만원 비과세, 퇴직금 별도 기준입니다. 공제율은 세전 월급에서 떼는 비율로 연봉 2,000만원은 9.1%, 연봉 1억원은 21.6%입니다. 세금은 소득이 높을수록 세율이 올라가서 연봉이 두 배가 돼도 실수령액은 두 배가 되지 않습니다.
연봉 4,000만원 공제 내역
세전 월급 3,333,333원에서 식대 20만원을 뺀 3,133,333원에 보험료와 세금을 매깁니다.
- 국민연금 4.75%: 148,810원
- 건강보험 3.595%: 112,640원
-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14,800원
- 고용보험 0.9%: 28,190원
- 소득세 (간이세액표): 84,620원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8,460원
여섯 가지를 더하면 397,520원이고, 세전 월급에서 빼면 2,935,813원이 남습니다. 1년이면 35,229,756원입니다.
4대보험: 연봉과 상관없이 약 10분의 1
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근로자와 회사가 4.75%씩 내고, 건강보험은 3.595%씩, 장기요양보험은 각자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은 근로자가 0.9%를 냅니다. 네 가지를 더하면 월급의 약 9.7%입니다. 항목마다 10원 미만을 버리고, 국민연금은 월 소득 659만원까지만 매겨 그보다 높은 월급은 보험료가 더 늘지 않습니다.
소득세: 간이세액표에서 찾는 어림 세금
회사는 매달 소득세를 소득세법 시행령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찾아 뗍니다. 지금 쓰는 표는 2026.2.27에 개정돼 2026.3.1부터 적용되는 것입니다. 표는 비과세를 뺀 월급여 구간과 부양가족 수(본인 포함)마다 금액을 정해 두었고,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가 있으면 1명 20,830원, 2명 45,830원, 3명부터 1명당 33,330원씩 더 뺍니다.
연봉 4,000만원에 본인 1명이면 소득세 84,620원, 부양가족 4명이면 30,650원, 그중 자녀 2명이 8~20세이면 0원입니다. 이렇게 뗀 세금은 어림 금액이라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실제 세금과 맞춰 돌려받거나 더 냅니다.
식대 비과세와 퇴직금 포함 연봉
식사를 따로 받지 않는 근로자의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라 보험료도 세금도 매기지 않습니다(소득세법 제12조 제3호). 연봉 4,000만원에 식대가 없으면 월 2,893,733원, 식대 20만원이 들어 있으면 2,935,813원으로 42,080원 차이가 납니다.
연봉에 퇴직금이 들어 있는 계약이면 열두 달 몫만 월급으로 받으므로 연봉을 13으로 나눕니다. 연봉 4,000만원이면 세전 월급이 3,076,923원, 실수령액은 2,728,363원으로 207,450원 줄어듭니다.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10월 1일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조문(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2026.2.27 개정판)과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발표로 확인했습니다. 상여금이 있는 달이나 연말정산 결과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