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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계산하나요
- SPY에 1,000만원을 10년 두면 상장 이후 연평균 10.86%로 세후 24,511,436원이에요.
- 수익률은 발행사 공시 총수익률이라 총보수가 이미 빠져 있어요. 매매 수수료와 세금만 따로 빼요.
- 분배금은 미국에서 15%를 떼고, 팔 때는 250만원을 넘는 차익에 22%예요.
- 환율은 지금 그대로라고 봤어요. 과거 수익률로 가정한 값이에요.
미국 ETF에 1,000만원을 넣어 두면
한 번 넣고 상장 이후 연평균 수익률로 계산했어요. 수수료 0.25%, 세금 반영이에요.
| ETF | 상장 이후 연평균 | 10년 뒤 (세후) | 20년 뒤 (세후) | 30년 뒤 (세후) |
|---|---|---|---|---|
| SPY | 10.86% | 24,511,436원 | 63,209,362원 | 170,172,877원 |
| QQQ | 10.79% | 24,374,422원 | 62,736,586원 | 168,890,860원 |
| VOO | 14.94% | 33,925,062원 | 126,795,331원 | 495,159,815원 |
| VTI | 9.44% | 21,895,191원 | 49,534,673원 | 116,640,474원 |
과거 수익률로 가정한 값이에요. 앞으로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계산 방법
한 달을 한 칸으로 보고 넣은 돈을 불려요. 넣을 때마다 매수 수수료를 떼고 사요.
분배금 세금 = 잔액 × 분배율 ÷ 12 × 15% (매달)
세후 최종 = 평가액 − 매도 수수료 −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 = (평가액 − 매도 수수료 − 취득가액 − 250만원) × 22%
취득가액은 넣은 돈에 세금을 떼고 다시 산 분배금을 더한 금액이에요.
수익률은 어디서 왔나요
발행사가 공시한 NAV 기준 연평균 총수익률이에요. 분배금을 다시 산 것으로 보고, 총보수는 이미 빠진 값이에요. 그래서 총보수를 한 번 더 빼지 않아요.
| ETF | 총보수 | 최근 10년 | 상장 이후 | 기준일 |
|---|---|---|---|---|
| SPY (S&P 500) | 0.0945% | 15.22% | 10.86% | 2026년 8월 31일 |
| QQQ (나스닥100) | 0.18% | 20.78% | 10.79% | 2026년 8월 31일 |
| VOO (S&P 500) | 0.03% | 15.29% | 14.94% | 2026년 9월 30일 |
| VTI (미국 전체 주식시장) | 0.03% | 14.70% | 9.44% | 2026년 9월 30일 |
달러로 낸 수익률이에요. 계산기는 지금 환율이 그대로라고 보고 원화로 옮겨요. 환율이 오르내린 몫은 들어 있지 않아요.
최근 10년과 상장 이후, 어느 쪽으로 볼까요
같은 SPY라도 고른 기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요. 1,000만원을 10년 두면 최근 10년 연평균(15.22%)으로는 34,690,493원, 상장 이후(10.86%)로는 24,511,436원이에요. 상장 이후는 ETF마다 시작한 해가 달라서 서로 견주는 숫자로는 맞지 않아요.
미국 ETF에 붙는 세금
분배금은 미국에서 15%를 먼저 떼요. 국내 배당소득세 14%보다 많이 떼었으니 국내에서 더 떼는 세금은 없어요. 이자와 배당이 한 해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로 달라질 수 있어요.
팔 때는 한 해 양도차익에서 250만원을 빼고 22%(양도소득세 20%, 지방소득세 2%)를 내요. 세금을 빼고 보면 27,898,095원, 넣으면 24,511,436원이에요.
총보수와 매매 수수료
총보수는 이미 수익률에 들어 있어서 보여 드리기만 해요. 매매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달라서 직접 넣을 수 있어요. 수수료가 0%면 24,619,876원, 0.25%면 24,511,436원이에요. 환전할 때 붙는 환율 우대 차이는 따로 넣지 않았어요.
넣는 돈별 SPY 10년 뒤
팔 때 양도차익에서 250만원을 빼고 22%를 내서, 큰돈일수록 세금 비중이 커져요.
| 넣은 돈 | 세후 최종 | 세금 | 수수료 |
|---|---|---|---|
| 1,000만원 | 24,511,436원 | 3,239,343원 | 93,928원 |
| 2,000만원 | 48,472,852원 | 7,028,706원 | 187,857원 |
| 1억원 | 240,164,227원 | 37,343,562원 | 939,288원 |
자주 묻는 질문
SPY에 1,000만원을 10년 넣어 두면 얼마가 되나요?
상장 이후 연평균 10.86%가 이어진다고 보면 수수료와 세금을 빼고 24,511,436원이에요. 과거 수익률로 가정한 값이라 앞으로를 보장하지 않아요.
QQQ에 1,000만원을 10년 넣으면요?
상장 이후 연평균 10.79%로 보면 세후 24,374,422원이에요. 최근 10년 연평균은 20.78%인데, 기간을 고르는 데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져요.
총보수를 빼야 하지 않나요?
발행사가 공시한 총수익률은 이미 총보수를 뺀 값이에요. 한 번 더 빼면 비용을 두 번 세는 셈이라 빼지 않아요. 매매 수수료와 세금은 따로 빼요.
매달 50만원씩 20년 모으면요?
SPY 상장 이후 연평균으로 보면 넣은 돈 120,000,000원이 세후 337,160,260원이 돼요.
환율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반영하지 않아요. 달러 수익률을 지금 환율 그대로 원화에 옮긴 값이에요. 원화가 약해지면 원화 금액은 더 커지고, 강해지면 줄어요.
무엇을 보고 계산했나요
- SPY: State Street SPY 상품 화면, 월말 성과 2026년 8월 31일 기준(NAV). https://www.ssga.com/us/en/intermediary/etfs/spdr-sp-500-etf-trust-spy
- QQQ: Invesco QQQ 상품 화면의 연평균 성과, 2026년 8월 31일 기준(NAV). https://www.invesco.com/us/financial-products/etfs/product-detail?audienceType=Investor&ticker=QQQ
- VOO: Vanguard VOO 상품 화면의 월말 연평균 성과, 2026년 9월 30일 기준(NAV). https://investor.vanguard.com/investment-products/etfs/profile/voo
- VTI: Vanguard VTI 상품 화면의 월말 연평균 성과, 2026년 9월 30일 기준(NAV). https://investor.vanguard.com/investment-products/etfs/profile/vti
- SPY 분배율 0.96%: 30일 SEC 수익률, 2026년 9월 30일 기준(SSGA)
- QQQ 분배율 0.46%: 같은 나스닥100을 따르는 Invesco QQQM 팩트시트의 30일 SEC 수익률(2026년 6월 30일). QQQ 자체 값은 찾지 못했어요
- VOO 분배율 0.98%: 30일 SEC 수익률, 2026년 8월 31일 기준(Vanguard)
- VTI 분배율 1.01%: 30일 SEC 수익률, 2026년 8월 31일 기준(Vanguard)
-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2호 나목: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14%
- 소득세법 제129조 제4항: 외국에서 낸 외국소득세액은 원천징수세액에서 빼고, 넘는 금액은 없는 것으로 봄
-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의 조세협약 제12조 제2항 (a): 배당 제한세율 15%
- 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제6호: 이자와 배당이 한 해 2,000만원 이하이고 원천징수됐으면 분리과세
- 지방세법 제103조의13 제1항: 개인지방소득세는 원천징수 소득세의 10%
- 소득세법 제94조 제1항 제3호 다목, 제103조 제1항 제2호, 제104조 제1항 제12호, 지방세법 제103조의3: 해외주식 양도소득 기본공제 250만원, 세율 22%
- 소득세법 제103조 제1항 제2호, 제110조 제1항, 제111조 제1항: 기본공제는 과세기간(해)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판 다음 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확정신고와 납부
- 월 수익률 = (1 + 연 수익률)의 12분의 1 제곱 − 1. 자료 확인 2026년 10월 2일
2026년 10월 2일에 기준을 다시 확인했어요. 법령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원문으로 확인했어요.
계산에 넣지 않은 것
- 환율 변동과 환전 수수료(원화 금액은 지금 환율 그대로예요)
- 해마다 달라지는 수익률과 원금 손실(매년 같은 연평균이 난다고 봐요)
- 금융소득종합과세(이자와 배당이 한 해 2,000만원 초과), 외국납부세액공제
- 여러 해에 나눠 팔기(250만원 공제를 해마다 받는 방법). 마지막 해에 한 번에 판다고 봐요
- 분배금을 다시 살 때의 수수료, 미국 SEC 수수료 같은 아주 작은 비용
- 국내 상장 미국 ETF, ISA, 연금저축 같은 절세 계좌
- 배당 성향이 큰 SCHD 등은 발행사 수익률을 확인하지 못해 넣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