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알아보기
어떻게 계산하나요
- 1965년부터 2026년 9월까지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로 옛날 돈의 지금 가치를 계산해요.
- 1990년 1만원은 2026년 9월 돈으로 약 31,297원이에요.
- 2025년 물가상승률은 2.1%, 최근 10년 연평균은 2.1%예요.
- 72를 연평균 상승률로 나누면 물가가 2배 되는 해를 어림할 수 있어요.
옛날 1만원은 2026년 9월에 얼마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총지수)로 계산했어요.
| 그때 | 2026년 9월 가치 | 물가 | 연평균 |
|---|---|---|---|
| 1970년 | 258,989원 | 25.9배 | 6.0% |
| 1980년 | 57,443원 | 5.74배 | 3.9% |
| 1990년 | 31,297원 | 3.13배 | 3.2% |
| 2000년 | 19,070원 | 1.91배 | 2.5% |
| 2010년 | 13,943원 | 1.39배 | 2.1% |
| 2020년 | 12,043원 | 1.2배 | 3.0% |
| 2025년 | 10,328원 | 1.03배 | 2.7% |
연도는 그해 열두 달 평균 지수, 지금은 가장 최근 달 지수예요. 원 단위로 반올림했어요.
화폐가치는 소비자물가지수로 계산해요
소비자물가지수는 집집마다 사는 물건과 서비스 값을 묶어 2020년을 100으로 둔 숫자예요. 두 해의 지수를 나누면 물가가 몇 배가 됐는지 나와요.
연평균 상승률 = 물가 배수를 햇수로 고르게 나눈 값(기하평균)
1990년 1만원은 2026년 9월 돈으로 약 31,297원이에요. 거꾸로 지금 1만원은 1990년 돈으로 약 3,195원어치예요.
72법칙: 물가가 2배 되는 데 걸리는 해
72를 연평균 상승률(%)로 나누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해를 어림할 수 있어요. 연 2~10%에서는 정확한 값과 1년 안쪽으로 비슷해요.
1980년부터는 연평균 3.9%라 약 18년, 1990년부터는 3.2%라 약 23년마다 물가가 2배가 된 셈이에요.
내가 느끼는 물가와 다를 수 있어요
소비자물가지수는 여러 물건과 서비스 값을 묶은 평균이에요. 물건마다 오른 정도가 달라서 물건 하나의 값이나 내가 느끼는 물가는 이 계산과 다를 수 있어요. 집값도 소비자물가지수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1990년 1만원은 지금 얼마인가요?
소비자물가지수로 보면 2026년 9월 기준 약 31,297원이에요. 물가가 3.13배가 됐어요.
요즘 물가상승률은 얼마인가요?
2025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올랐어요. 2026년 9월은 1년 전보다 2.9% 올랐어요.
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해는 언제인가요?
1966년 이후로는 1980년이 28.7%로 가장 높았어요.
적정 물가상승률은 몇 %인가요?
한국은행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연 2%를 물가안정목표로 삼고 있어요.
무엇을 보고 계산했나요
-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조사, KOSIS 통계표 DT_1J22001 "지출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품목포함, 2020=100)" 총지수, 연간 1965~2025년과 2026년 9월 (kosis.kr, 2026-10-05 확인)
- 한국은행 ECOS 901Y009 소비자물가지수(출처기관 국가데이터처)로 받은 값을 국가데이터처 공표치(2025년 연간 2.1%, 2026년 9월 전년 동월 대비 2.9%)와 맞춰 봤어요.
-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제: 소비자물가 상승률 연 2% (bok.or.kr)
2026년 10월 5일에 기준을 다시 확인했어요.
계산에 넣지 않은 것
- 집값, 땅값 같은 자산 가격. 소비자물가지수에 들어가지 않아요.
- 물건 하나하나의 값(짜장면, 버스요금 등)
- 임금 상승, 이자로 불어난 돈
- 1965년보다 앞선 해. 이 통계가 1965년부터 있어요.